경기고양특례시
고양시·고양연구원, '2024 고양 한독 경제포럼' 개최
AI 요약고양시와 독일이 첨단산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전기자동차, 수소에너지, 바이오·의료 분야, 탈탄소 산업이 협력 유망분야로 제시됐다. 고양시는 바이오 산업 육성을 강조했고, 독일 바이에른 주와의 협력을 제안했다. 고양시와 고양연구원은 주한독일상공회의소와 한스자이델재단과 함께 고양시의 첨단산업 육성과 자족성 향상을 위한 협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고양시와 독일이 첨단산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4 고양 한독 경제포럼'이 지난 31일 고양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고양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해외 기업 유치가 필요하며, 글로벌 기준에 맞춰 끊임없이 혁신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한독일상공회의소의 헹켈만 대표는 "전기자동차, 수소에너지, 바이오·의료 분야, 탈탄소 산업이 한국과 독일의 첨단산업 협력 유망분야"라고 제시했다.
국립암센터 연구소장 김영우는 "고양시는 바이오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의 젤리거 대표는 "독일 바이에른 주의 바이오 산업을 포함한 첨단산업 분야에서 고양시와의 협력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포럼에서는 프라운호퍼 한국사무소의 박병관 대표, 로완의 강성민 대표, Miltenyi Biotec 한국지사장 우태욱, 한국항공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오현웅,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 행정처장 김대영 등이 고양시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현호 고양연구원장은 "고양연구원은 고양시를 글로벌 경제도시로 성장하고 첨단산업의 메카로 발전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시와 고양연구원은 주한독일상공회의소와 한스자이델재단과 함께 고양시의 자족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고양시와 고양연구원은 주한독일상공회의소와 한스자이델재단과 함께 고양시의 자족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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