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고양특례시
고양, 평생학습 강화로 배움도시 구현
AI 요약고양특례시가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시민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습도시 구축을 목표로 한다. 학습자 수요를 반영한 강좌 개설, 중장년층 인생 2막 지원, 성인문해교육 등을 통해 배움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시민 중심의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습도시 구축에 나섰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배움으로 하나 되는 학습도시를 구현하고, 사람과 도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도시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학습자 수요 반영 강좌 개설
고양시는 올해 '함께 배우는 고양'을 목표로 42개 강좌를 진행한다. 시민 요청을 반영해 가족 체험, 주말·저녁 강좌를 개설했다. 특히 4차 산업과 연계한 AI, 드론 교육과정을 집중 편성하고,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강화했다.
50~65세 인생 2막 설계 지원
고양시는 4개 대학과 협약해 '고양시 신중년대학'을 운영한다. 이 강좌는 50~65세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인생 재설계를 돕는다. 올해 하반기에는 농협대 '허브마스터 과정', '도시농업 과정' 등 다양한 주제 특화 과정이 진행된다.
지역 내 유일 중학 학력인정 '높빛희망학교' 운영
고양시는 성인문해교육 사업을 추진해 배움 기회를 놓친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학력인정 문해교육'은 프로그램 과정을 이수하면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력을 인정해 준다. 고양시 소재 높빛희망학교에서 초등 3단계~중학 1·2·3단계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평균 연령 69세 학습자 17명이 중학교 3년 과정을 수료했다.
50~65세 인생 2막 설계 지원
고양시는 4개 대학과 협약해 '고양시 신중년대학'을 운영한다. 이 강좌는 50~65세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인생 재설계를 돕는다. 올해 하반기에는 농협대 '허브마스터 과정', '도시농업 과정' 등 다양한 주제 특화 과정이 진행된다.
지역 내 유일 중학 학력인정 '높빛희망학교' 운영
고양시는 성인문해교육 사업을 추진해 배움 기회를 놓친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학력인정 문해교육'은 프로그램 과정을 이수하면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력을 인정해 준다. 고양시 소재 높빛희망학교에서 초등 3단계~중학 1·2·3단계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평균 연령 69세 학습자 17명이 중학교 3년 과정을 수료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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