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합천군
합천군, 지방상수도 확대공급 추진 박차
AI 요약합천군은 지방상수도 시설 확충을 통해 군 전역에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삼가, 가회, 가야지구 사업은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 대병과 용주 지역 사업은 2025년 보조금 지원 확정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상수도급수체계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 재수립 용역도 진행 중이다.

합천군은 군 전역에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지방상수도 확대공급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년부터 삼가, 가회, 가야지구 지방상수도 공급사업이 진행 중이며,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2025년에는 대병과 용주 지역에 지방상수도를 공급하기 위한 "대병‧용주지구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 보조금 지원이 확정되었다.
대병지구 사업은 회양리 외 7개 법정리에 270억 원을 투자해 송배수관로와 배수지를 신설할 예정이다. 용주지구 사업은 1단계와 2단계로 나뉘어 진행되며, 1단계는 용지리에서 황계리까지 본선 배수관로를 설치하고, 2단계는 지선 배수관로를 설치할 계획이다.
합천군은 또한 상수도급수체계 구축을 위한 '수도정비기본계획' 재수립 용역을 추진 중이다. 이 계획에는 묘산면의 지방상수도공급사업 실시설계와 봉산면 급수구역 확대 과업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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