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용인특례시
제2회 푸른숲 힐링페스티벌, 용인 임업인 위한 축제 열려
AI 요약용인특례시에서 '제2회 푸른숲 힐링페스티벌'이 개최돼 친환경 임산물 홍보와 시민 즐거움 제공을 목적으로 했다. 이상일 시장은 산림조합의 공헌을 칭찬하고 기후변화 대응 협력 의지를 밝혔다. 행사장에는 직거래 장터와 먹거리 부스, 공연 등이 마련돼 시민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용인특례시는 5일 SJ산림문화복합센터에서 '제2회 푸른숲 힐링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용인시산림조합이 주최하고 용인문화재단이 후원했다.
행사 목적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임산물을 홍보하고 조합원과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조합원, 지역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산림조합이 올해 62주년을 맞이하기까지 긴 시간 동안 대한민국 산림을 놀랍게 변모시켜주셨다"며 "앞으로도 산림조합과 함께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해 시민 여러분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장에는 산지에서 바로 수확한 임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와 먹거리 부스가 설치돼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축제가 진행되는 동안 초대가수 공연과 난타, 장구, 통기타 공연 등이 이어지며 축제의 흥을 돋웠다.
행사 목적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임산물을 홍보하고 조합원과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조합원, 지역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산림조합이 올해 62주년을 맞이하기까지 긴 시간 동안 대한민국 산림을 놀랍게 변모시켜주셨다"며 "앞으로도 산림조합과 함께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해 시민 여러분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장에는 산지에서 바로 수확한 임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와 먹거리 부스가 설치돼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축제가 진행되는 동안 초대가수 공연과 난타, 장구, 통기타 공연 등이 이어지며 축제의 흥을 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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