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명시
광명시 철산2동, 늘푸른소나무봉사단 후원으로 저소득 가정에 라면 지원
AI 요약광명시 철산2동 행정복지센터가 광명개인택시 늘푸른소나무봉사단에서 후원받은 라면 50박스를 저소득 가정과 경로당에 전달했다. 늘푸른소나무봉사단은 2012년에 창단된 자원봉사단체로, 약 10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취약계층 가정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광명시 철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광명개인택시 늘푸른소나무봉사단에서 후원받은 라면 50박스를 저소득 가정과 경로당에 전달했다.
늘푸른소나무봉사단은 광명시 개인택시 운전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자원봉사단체로, 2012년에 창단됐다. 현재 약 1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단원들이 모은 회비로 광명시 내 취약계층 가정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맹천섭 단장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게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라면을 준비했다"며 "단원들과 함께 꾸준히 후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정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꾸준하게 후원 활동을 이어가는 늘푸른소나무봉사단 단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후원 물품을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늘푸른소나무봉사단은 광명시 개인택시 운전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자원봉사단체로, 2012년에 창단됐다. 현재 약 1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단원들이 모은 회비로 광명시 내 취약계층 가정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맹천섭 단장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게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라면을 준비했다"며 "단원들과 함께 꾸준히 후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정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꾸준하게 후원 활동을 이어가는 늘푸른소나무봉사단 단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후원 물품을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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