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명시
광명시, 6·25전쟁 호국영웅 위로 행사 성황리 개최
AI 요약광명시가 6·25전쟁 호국 영웅을 위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서도소리 공연, 인사말, 오찬 등이 진행됐다. 광명시는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조국애 계승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6일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6·25참전 유공자 및 보훈단체장,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6·25전쟁 호국 영웅 위로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중요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보유자인 이춘목 명창의 제자인 최선희 씨의 흥겨운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인사말씀과 오찬 등이 순서대로 진행됐다.
박창근 광명시 6·25참전유공자회장은 "시에서 6·25 참전자를 위해 위로 행사를 마련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광명시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에 대한 예우 및 지원에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준용 복지정책과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6·25전쟁 호국영웅의 숭고한 희생을 가슴에 새기겠다"며 "앞으로 영웅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매년 6·25전쟁 호국영웅들을 모시고 위로연을 개최해 보훈대상자 예우와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조국애를 계승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행사는 중요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보유자인 이춘목 명창의 제자인 최선희 씨의 흥겨운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인사말씀과 오찬 등이 순서대로 진행됐다.
박창근 광명시 6·25참전유공자회장은 "시에서 6·25 참전자를 위해 위로 행사를 마련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광명시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에 대한 예우 및 지원에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준용 복지정책과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6·25전쟁 호국영웅의 숭고한 희생을 가슴에 새기겠다"며 "앞으로 영웅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매년 6·25전쟁 호국영웅들을 모시고 위로연을 개최해 보훈대상자 예우와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조국애를 계승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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