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김해시
생림면 주민자치회, 어르신과 행복 나들이로 문화관광 누림 기회 확대
AI 요약김해시 생림면 주민자치회가 어르신 80여명을 모시고 "어르신과 함께하는 행복 나들이"를 실시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문화복지 실현과 외로움 해소를 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이번 나들이에서는 김해 대표 축제와 관광지를 방문했다. 주민자치회와 생림면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문화·관광 누림 기회 확대를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해시 생림면 주민자치회(회장 손병문)는 지난 7일 어르신 80여명을 모시고 "어르신과 함께하는 행복 나들이"를 실시했다.
이 사업은 생림면 주민자치사업으로, 도시에 비해 부족한 문화복지 실현과 어르신들의 외로움 해소를 목적으로 2023년부터 시작되었다.
올해 두 번째 행사인 이번 나들이에서는 김해 대표 축제인 제29회 김해분청도자기축제장과 분청도자박물관,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낙동강레일파크를 방문했다.
손병문 주민자치회장은 "어르신들에게 외부와 소통하고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주민자치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배지현 생림면장은 "주민자치사업을 준비하고 추진해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문화·관광 누림 기회 확대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생림면 주민자치사업으로, 도시에 비해 부족한 문화복지 실현과 어르신들의 외로움 해소를 목적으로 2023년부터 시작되었다.
올해 두 번째 행사인 이번 나들이에서는 김해 대표 축제인 제29회 김해분청도자기축제장과 분청도자박물관,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낙동강레일파크를 방문했다.
손병문 주민자치회장은 "어르신들에게 외부와 소통하고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주민자치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배지현 생림면장은 "주민자치사업을 준비하고 추진해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문화·관광 누림 기회 확대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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