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김해시
김해시, 상동숲속야영장 조성지서 숲가꾸기 체험행사 개최
AI 요약김해시가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하여 지역주민과 관계자들이 숲가꾸기를 체험했다. 이 사업은 숲의 건강성 증진, 자연재해로부터 보호, 일자리 창출,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는 8일 상동면 묵방리에 위치한 공립 상동숲속야영장 조성지에서 2024년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김해시산림조합,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임업후계자협회 김해지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가지치기와 덩굴 제거 교육을 받은 후 숲가꾸기를 체험했다. 숲가꾸기 사업은 숲의 건강성을 증진하고 산불, 병해충 등 자연재해로부터 자연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황희철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숲가꾸기 사업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발전에도 도움이 된다"며 "공유림을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해시는 올해 35억 원을 들여 시 전역에서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에는 큰나무 가꾸기, 어린나무 가꾸기, 조림지 풀베기, 덩굴 제거, 산불예방숲가꾸기, 산물수집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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