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고양특례시
고양시,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AI 요약고양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무단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농가 등이며, 위반 시 징역 또는 벌금, 과태료 부과 등의 처벌이 가능하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11월 18일부터 12월 1일까지 소나무류 무단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담당 구별 단속반을 편성해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농가 등 관내 70여 곳을 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생산·유통 자료 및 대장 비치 여부 등이다.
소나무류를 무단으로 이동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또한, 소나무류 취급업체가 생산·유통 자료를 작성·비치하지 않을 경우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단속 중 위반사항 적발 시 단순 계도에 그치지 않고 관계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시는 담당 구별 단속반을 편성해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농가 등 관내 70여 곳을 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생산·유통 자료 및 대장 비치 여부 등이다.
소나무류를 무단으로 이동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또한, 소나무류 취급업체가 생산·유통 자료를 작성·비치하지 않을 경우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단속 중 위반사항 적발 시 단순 계도에 그치지 않고 관계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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