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합천군
합천군, 정부 보급종 '해담쌀' 수매 완료
AI 요약합천군이 정부 보급종인 해담쌀 수매를 완료했다. 농가 17명이 참여해 93.6톤을 생산했고, 이 중 52.6톤이 수매됐다. 정부 보급종 수매는 엄격한 검사를 거쳐 품질종합등급에 합격한 경우에만 매입되며, 수매단가는 공공비축미 특등가에 20%를 추가해 지급된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12일 정부 보급종인 '해담쌀' 수매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합천군 벼 보급종 채종단지(대표 이광래)는 2015년 정부 보급종 채종단지에 선정됐다. 합천군은 매년 종자와 농자재 등을 지원해 보급종 생산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합천군은 해담벼 재배면적 13ha에 농가 17명이 참여해 93.6톤을 생산했다. 이 중 52.6톤이 수매됐다.
정부 보급종 수매는 엄격한 검사를 거쳐 품질종합등급에 합격한 경우에만 매입된다. 수매단가는 공공비축미 특등가에 20%를 추가해 지급된다.
이재숙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해는 재배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농가와 행정의 노력으로 보급종 생산을 완료했다"며 "내년에도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합천군 벼 보급종 채종단지(대표 이광래)는 2015년 정부 보급종 채종단지에 선정됐다. 합천군은 매년 종자와 농자재 등을 지원해 보급종 생산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합천군은 해담벼 재배면적 13ha에 농가 17명이 참여해 93.6톤을 생산했다. 이 중 52.6톤이 수매됐다.
정부 보급종 수매는 엄격한 검사를 거쳐 품질종합등급에 합격한 경우에만 매입된다. 수매단가는 공공비축미 특등가에 20%를 추가해 지급된다.
이재숙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해는 재배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농가와 행정의 노력으로 보급종 생산을 완료했다"며 "내년에도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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