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김해시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메이커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 의생명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찾아가는 메이커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프로그램은 전문직업인 특강과 의생명 분야 체험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은 식중독 신속진단 키트 체험을 통해 의생명 산업의 중요성을 직접 경험했다. 진흥원은 내년부터 매월 1회 학교 현장을 찾아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사장 홍태용)은 김해진로교육지원센터와 협력해 김해중앙여자고등학교와 관동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메이커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프로그램은 의생명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산업을 견인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은 전문직업인 특강과 의생명 분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김종욱 원장은 특강에서 AI로 인한 과학기술과 산업의 변화와 의생명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학생들은 바이오액츠 BM&S에서 개발한 식중독 신속진단 키트 체험을 통해 의생명 산업이 삶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경험했다.
김종욱 원장은 "인재 육성은 산업 발전에 필수적이며, 학생 시절부터 산업과 과학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진흥원은 이번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부터 매월 1회 학교 현장을 찾아 의생명산업 및 창업 저변 확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의생명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산업을 견인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은 전문직업인 특강과 의생명 분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김종욱 원장은 특강에서 AI로 인한 과학기술과 산업의 변화와 의생명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학생들은 바이오액츠 BM&S에서 개발한 식중독 신속진단 키트 체험을 통해 의생명 산업이 삶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경험했다.
김종욱 원장은 "인재 육성은 산업 발전에 필수적이며, 학생 시절부터 산업과 과학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진흥원은 이번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부터 매월 1회 학교 현장을 찾아 의생명산업 및 창업 저변 확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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