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명시
학온동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 '2024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진행
AI 요약광명시 학온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 85가구에 940kg의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여러 기관과 단체에서 김치통과 후원금을 지원했다.

광명시 학온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이수남)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선자)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학온동 행정복지센터 지하 주차장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협의회 회원, 관내 유관 단체원, 경기주택도시공사 직원 등 자원봉사자 50여 명이 참여해 940kg 상당의 김치를 정성껏 담갔다.
담근 김치는 관내 취약계층 85가구에 전달됐다. 이번 겨울 김장 재료값 상승으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사들유통협동조합과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여러 기관과 단체에서 50만 원 상당의 김치통과 200만 원을 후원했다.
이수남 회장과 이선자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양념을 준비하고, 김치를 정성스레 담갔다"며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병곤 동장은 "이른 시간부터 고생한 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학온동이 되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새마을협의회 회원, 관내 유관 단체원, 경기주택도시공사 직원 등 자원봉사자 50여 명이 참여해 940kg 상당의 김치를 정성껏 담갔다.
담근 김치는 관내 취약계층 85가구에 전달됐다. 이번 겨울 김장 재료값 상승으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사들유통협동조합과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여러 기관과 단체에서 50만 원 상당의 김치통과 200만 원을 후원했다.
이수남 회장과 이선자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양념을 준비하고, 김치를 정성스레 담갔다"며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병곤 동장은 "이른 시간부터 고생한 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학온동이 되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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