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합천군
합천군 삼가면, 저소득 거동불편 어르신에 활동보조기 지원
AI 요약삼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상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저소득 거동불편 어르신 10명에게 노인활동보조기를 전달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일상회복과 사회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합천군 삼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서문병관, 민간위원장 김성인)는 11월 15일 관내 75세 이상 저소득 거동불편 취약계층 어르신 10명에게 노인활동보조기를 구입하여 전달했다.
이 사업은 경상남도 공모사업인 '2024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선정되어 실시된 것으로, 노인성질환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일상회복과 건강한 노후, 사회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평소에 경로당에 갈 때 노인활동보조기가 없어 지팡이를 이용했는데, 이제 편하게 어디든 갈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김성인 민간위원장은 "이번 특화사업을 통해 활동보조기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든든한 다리가 되어 일상생활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생활 속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경상남도 공모사업인 '2024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선정되어 실시된 것으로, 노인성질환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일상회복과 건강한 노후, 사회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평소에 경로당에 갈 때 노인활동보조기가 없어 지팡이를 이용했는데, 이제 편하게 어디든 갈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김성인 민간위원장은 "이번 특화사업을 통해 활동보조기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든든한 다리가 되어 일상생활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생활 속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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