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합천군
제18기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 수료식 개최
AI 요약합천군이 제18기 미래농업대학 수료식을 개최하고, 52명의 농업 인재를 양성했다. 군은 농업기술 확대 보급을 위해 미래농업대학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11월 20일 황가람 농업농촌활력센터에서 '제18기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올해 과정은 딸기수경재배반과 종합작물반으로 운영됐다. 52회, 208시간의 교육을 통해 52명의 농업 인재를 양성했다.
김윤철 군수는 "변화에 도전하는 의지와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농사일과 학업을 병행한 수료생들을 축하한다. 미래농업대학 운영을 통해 전문 농업기술을 확대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은 2007년부터 올해까지 1,19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올해 과정은 딸기수경재배반과 종합작물반으로 운영됐다. 52회, 208시간의 교육을 통해 52명의 농업 인재를 양성했다.
김윤철 군수는 "변화에 도전하는 의지와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농사일과 학업을 병행한 수료생들을 축하한다. 미래농업대학 운영을 통해 전문 농업기술을 확대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은 2007년부터 올해까지 1,19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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