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김해시
김해시, 'STATION-L' 사업 올해 최고 인구시책 선정
AI 요약김해시가 영유아 놀이, 육아맘 휴식, 배움을 융합한 'STATION-L' 사업을 올해 최고의 인구시책으로 선정했다. 이 사업은 육아친화공간 조성, 가족 유대감 강화 프로그램 추진, 돌봄 직원 배치 등을 통해 양질의 육아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해시는 지난 19일 인구정책위원회를 열어 2024년 올해 최고의 인구시책으로 'STATION-L(공공형 육아지원공간) 사업'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영유아의 놀이, 육아맘의 휴식, 배움을 융합한 공공형 실내놀이 시설을 설치하는 가족친화형 복합육아공간 조성 사업이다. 시는 작년 11월 말 개소한 1호점에 이어 올해 5월 장유다누림센터 내 2호점 다누림놀이터를 설치했다.
이 사업은 경남에서 가장 젊은 도시답게 아이와 양육자가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육아친화공간을 마련하고, 다양한 가족 간 유대감 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돌봄 직원을 배치해 양질의 육아 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사업은 영유아의 놀이, 육아맘의 휴식, 배움을 융합한 공공형 실내놀이 시설을 설치하는 가족친화형 복합육아공간 조성 사업이다. 시는 작년 11월 말 개소한 1호점에 이어 올해 5월 장유다누림센터 내 2호점 다누림놀이터를 설치했다.
이 사업은 경남에서 가장 젊은 도시답게 아이와 양육자가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육아친화공간을 마련하고, 다양한 가족 간 유대감 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돌봄 직원을 배치해 양질의 육아 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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