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용인특례시
용인중앙·구성 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로 1월부터 전면 휴관
AI 요약용인중앙도서관과 구성도서관이 리모델링 공사로 2025년 1월부터 휴관에 들어간다. 시는 휴관 기간 동안 시민들을 위해 특별대출을 운영한다.

용인특례시는 용인중앙도서관과 구성도서관이 리모델링 공사로 2025년 1월 1일부터 휴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용인중앙도서관은 2026년 1월, 구성도서관은 2025년 11월 재개관을 목표로 리모델링이 진행된다.
시는 리모델링 공사로 도서관을 이용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12월 한 달간 특별대출을 운영한다. 특별대출은 12월 2일(구성도서관은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1인당 대출권수를 기존 7권에서 30권으로 확대하고, 반납기한도 1년까지 연장한다.
시는 리모델링 공사로 도서관을 이용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12월 한 달간 특별대출을 운영한다. 특별대출은 12월 2일(구성도서관은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1인당 대출권수를 기존 7권에서 30권으로 확대하고, 반납기한도 1년까지 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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