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합천군
고려아연 백순흠 부사장,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AI 요약합천군 고려아연 백순흠 부사장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백순흠 부사장은 고향에 도움이 되는 일을 찾던 중 고향사랑기부금 제도를 알게 됐다고 밝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기부에 감사를 표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합천군은 고려아연 백순흠 부사장이 25일 고향사랑기부금 최고금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율곡면 출신인 백순흠 부사장은 "고향에 도움이 될 만한 일을 찾던 중 고향사랑기부금 제도를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향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군에 관심을 주시고 기부를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지난 7월 합천에 200만원을 기탁한 이영우 농협은행 울산본부장과 ㈜합천유통 장문철 대표가 참석했다.
율곡면 출신인 백순흠 부사장은 "고향에 도움이 될 만한 일을 찾던 중 고향사랑기부금 제도를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향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군에 관심을 주시고 기부를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지난 7월 합천에 200만원을 기탁한 이영우 농협은행 울산본부장과 ㈜합천유통 장문철 대표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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