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합천군
합천군 쌍책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 행사 개최
AI 요약합천군 쌍책면 자원봉사회가 홀로 사는 어르신과 복지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 김치를 나누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김치를 담갔고, 면장과 의원 등이 방문해 격려와 감사를 전했다. 자원봉사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합천군 쌍책면 자원봉사회(회장 권점자)는 26일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과 소외된 복지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배추 60포기와 각종 재료를 손질하여 김치를 담갔다.
박수현 쌍책면장, 정봉훈 의장, 이종철·이태련 군의원, 노태윤 동부농협조합장, 정명일 동부농협쌍책지점장 등이 방문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감사를 전했다.
권점자 자원봉사회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회원들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장 김치 나눔으로 우리면에 사랑과 온정이 가득해지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며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김장 행사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쌍책면 만들기에 행정에서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배추 60포기와 각종 재료를 손질하여 김치를 담갔다.
박수현 쌍책면장, 정봉훈 의장, 이종철·이태련 군의원, 노태윤 동부농협조합장, 정명일 동부농협쌍책지점장 등이 방문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감사를 전했다.
권점자 자원봉사회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회원들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장 김치 나눔으로 우리면에 사랑과 온정이 가득해지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며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김장 행사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쌍책면 만들기에 행정에서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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