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김해시
인제대 오래뜰거리, '착한가격' 특화거리로 지정
AI 요약김해시가 인제대학교 주변 오래뜰거리를 '착한가격' 특화거리로 지정했다. 이는 대학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 상인회가 신청한 것으로, 시는 버스킹존과 경관조명 설치 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인제대학교 주변 오래뜰거리를 '착한가격' 특화거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특화거리는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점포들이 모여 있는 상권으로, 김해시 상권활성화 특화거리 지정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정된다.
인제대 오래뜰거리는 김해시 유일의 대학 상권으로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았지만,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소비 패턴 변화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활기를 잃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인제대 오래뜰 먹자골목 상인회가 '착한가격'을 주제로 특화거리를 신청해 선정됐다.
시는 대학 상권의 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경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대학생들의 버스킹존과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이 진행 중이다.
인제대 오래뜰거리는 김해시 유일의 대학 상권으로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았지만,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소비 패턴 변화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활기를 잃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인제대 오래뜰 먹자골목 상인회가 '착한가격'을 주제로 특화거리를 신청해 선정됐다.
시는 대학 상권의 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경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대학생들의 버스킹존과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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