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용인특례시
용인, 1조원 규모 첨단반도체 미니팹 기반구축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AI 요약용인특례시가 원삼면에 첨단반도체 미니팹을 건설하는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이 사업은 정부, 용인특례시, 경기도, SK하이닉스가 공동 투자하여 약 1조원 규모로 추진되며,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에 들어설 '첨단반도체 양산연계형 미니팹(Fab) 기반구축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주도로 내년부터 본격 추진되며, 정부, 용인특례시, 경기도, SK하이닉스가 공동 투자하여 약 1조원 규모로 반도체 소·부·장 기업을 위한 첨단반도체 미니팹(테스트베드)을 만든다.
이상일 시장은 "미니팹 건설이 예비타당성조사로 확정됨에 따라 용인은 반도체 기술을 선도하는 세계 최고의 반도체 중심도시로 위상을 한층 더 높이게 됐다"고 말했다.
미니팹은 반도체 양산팹과 동일한 환경에서 12인치 웨이퍼 기반 최신 공정·계측 장비들을 갖추고 소·부·장 기업들이 개발한 제품의 양산 신뢰성을 반도체 칩 제조기업과 함께 검증할 수 있는 시설이다.
이 사업은 소·부·장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반도체 업계가 한 목소리로 지원을 요청했던 숙원사업이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주도로 내년부터 본격 추진되며, 정부, 용인특례시, 경기도, SK하이닉스가 공동 투자하여 약 1조원 규모로 반도체 소·부·장 기업을 위한 첨단반도체 미니팹(테스트베드)을 만든다.
이상일 시장은 "미니팹 건설이 예비타당성조사로 확정됨에 따라 용인은 반도체 기술을 선도하는 세계 최고의 반도체 중심도시로 위상을 한층 더 높이게 됐다"고 말했다.
미니팹은 반도체 양산팹과 동일한 환경에서 12인치 웨이퍼 기반 최신 공정·계측 장비들을 갖추고 소·부·장 기업들이 개발한 제품의 양산 신뢰성을 반도체 칩 제조기업과 함께 검증할 수 있는 시설이다.
이 사업은 소·부·장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반도체 업계가 한 목소리로 지원을 요청했던 숙원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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