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원특례시
창원 스펀지파크, 2024년 '스펀지데이' 성료
AI 요약창원특례시는 청년문화 거점인 '스펀지데이' 운영을 마무리했다. 스펀지파크는 청년예술인 입주 공간과 교육 및 전시 시설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스펀지데이' 행사를 개최해 다양한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올해 '스펀지데이'에는 2,500여 명이 방문했고, 2025년에는 콘텐츠를 확대하고 연중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해 청년이 모여드는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11월 30일 '스펀지데이'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스펀지데이'는 지역 청년예술인과 함께하는 청년문화 거점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시민참여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스펀지파크는 청년예술인 입주 공간, 청년 교육 및 전시 시설을 갖춘 청년문화예술복합공간으로, 올해 6월 15일 개소했다. 현재 6팀의 청년예술인이 입주해 있다.
'스펀지데이'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청년예술인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행사로, 다양한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올해 '스펀지데이'에는 클래식 연주, 디제잉 퍼포먼스, 춤 공연, 참여형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선보였고, 누적 2,500여 명이 방문했다.
홍남표 시장은 "스펀지파크는 지역 청년예술인들의 활동 공간이자 시민과 소통하는 청년문화의 허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에게 필요한 문화 인프라와 콘텐츠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스펀지파크는 2025년에도 '스펀지데이' 콘텐츠를 보완하여 확대 운영하고, 연중 교육 프로그램 구성 및 청년 선호 전시회‧팝업 공간 유치를 통해 청년이 모여드는 창원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스펀지파크는 청년예술인 입주 공간, 청년 교육 및 전시 시설을 갖춘 청년문화예술복합공간으로, 올해 6월 15일 개소했다. 현재 6팀의 청년예술인이 입주해 있다.
'스펀지데이'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청년예술인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행사로, 다양한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올해 '스펀지데이'에는 클래식 연주, 디제잉 퍼포먼스, 춤 공연, 참여형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선보였고, 누적 2,500여 명이 방문했다.
홍남표 시장은 "스펀지파크는 지역 청년예술인들의 활동 공간이자 시민과 소통하는 청년문화의 허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에게 필요한 문화 인프라와 콘텐츠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스펀지파크는 2025년에도 '스펀지데이' 콘텐츠를 보완하여 확대 운영하고, 연중 교육 프로그램 구성 및 청년 선호 전시회‧팝업 공간 유치를 통해 청년이 모여드는 창원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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