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김해시
김해시 지속가능발전대학 심화과정 17명 수료
AI 요약김해시가 지속가능발전대학 강사양성 심화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과정은 SDGs에 대한 이해와 시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배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수료자는 '2025년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 처음학교' 사업의 강사 응시 기회가 부여된다.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지난달 29일 김해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이시우) 주관으로 '김해시지속가능발전대학 강사양성 심화과정' 수료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정규과정 수료자 22명 중 신청자 17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이 과정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심층적 이해와 시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배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지속가능발전교육 강의 기획과 토론 등을 실습을 통해 교육 방법을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수료자는 '2025년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 처음학교' 사업의 강사 응시 기회가 부여된다.
이시우 상임회장은 "심화교육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김해시 지속가능발전목표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지속가능발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규과정 수료자 22명 중 신청자 17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이 과정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심층적 이해와 시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배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지속가능발전교육 강의 기획과 토론 등을 실습을 통해 교육 방법을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수료자는 '2025년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 처음학교' 사업의 강사 응시 기회가 부여된다.
이시우 상임회장은 "심화교육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김해시 지속가능발전목표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지속가능발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