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거창군, 세외수입 직무교육 실시
AI 요약거창군이 세외수입 직무교육을 실시해 담당자의 업무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교육에서는 세외수입 기본이론과 실무교육이 이뤄졌다. 세외수입은 군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체납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거창군은 지난 29일 부서별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세외수입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서울 소재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세외수입 기본이론과 부과·징수·독촉을 비롯한 체납관리 절차 전반에 사용되는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 연계 실무교육이 이뤄졌다.
이정희 재무과장은 "세외수입 규모가 매년 커지면서 관련 법령이 다양해지고 복잡해지고 있다"며 "체납이 많은 세외수입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안정적인 징수를 위해 담당자의 업무능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외수입은 과태료, 사용료, 수수료 등 200여 개의 개별 법령에 따라 부과되며 군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세금에 비해 납부 저항이 크기 때문에 체계적인 부과·징수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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