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군
울주군, 안전점검의 날 맞아 복지시설 점검
AI 요약울산 울주군은 8일 오후 제255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언양읍 도솔천노인요양원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서비스를 실시했다. 군은 매월 재난취약세대인 독거노인, 장애인세대 등 5가구를 방문해 전기시설인 누전차단기, 전등설비, 전선피복열화 상태와 가스누설여부 등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해 안전사고에 대비해왔다. 이번 6월 행사는 그간 재난취약세대를 대상으로 하던 ...

울산 울주군은 8일 오후 제255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언양읍 도솔천노인요양원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서비스를 실시했다.
군은 매월 재난취약세대인 독거노인, 장애인세대 등 5가구를 방문해 전기시설인 누전차단기, 전등설비, 전선피복열화 상태와 가스누설여부 등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해 안전사고에 대비해왔다.
이번 6월 행사는 그간 재난취약세대를 대상으로 하던 안전점검서비스를 사회복지시설로 확대하여 소방·가스·전기설비 등 분야별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종사자를 대상으로 응급조치 시범교육을 함께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계 공무원과 중부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대한적십자사 등 소관기관 합동으로 추진했다.
군은 소화기, 안전지팡이 등 안전물품을 제공하며 생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병행했다.
군 관계자는“우리군은 군민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다양한 계층의 군민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홍보를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등을 위한 지속적인 안전점검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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