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고양특례시
고양시, 2024 해움·새들 입주작가 프로젝트 '방성욱, 강수빈 개인전'
AI 요약고양특례시에서 해움과 새들에서 강수빈과 방성욱 작가의 개인전이 개최된다. 방성욱 작가는 무향실에서 고요함을 전달하고, 강수빈 작가는 거울과 렌즈를 사용해 몰입감을 유도한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클로징행사도 열린다.

고양특례시는 예술창작공간 해움과 새들에서 12월 10일까지 강수빈(해움)과 방성욱(새들)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방성욱 작가는 전시 기간 동안 작업실을 무향실로 탈바꿈해 극단적인 고요함 속에서 관람객에게 중압감과 압박감을 전달한다. 강수빈 작가는 거울과 렌즈를 사용해 관람객이 작품 속 세계에 몰입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전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12월 10일 오후 4시에는 작가와 소통하는 작은 '클로징행사' 이벤트가 열린다.
방성욱 작가는 전시 기간 동안 작업실을 무향실로 탈바꿈해 극단적인 고요함 속에서 관람객에게 중압감과 압박감을 전달한다. 강수빈 작가는 거울과 렌즈를 사용해 관람객이 작품 속 세계에 몰입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전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12월 10일 오후 4시에는 작가와 소통하는 작은 '클로징행사' 이벤트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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