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주광역시
광주시, 자동차인의 날 행사 개최
AI 요약광주광역시가 '2024 광주 자동차인의 날' 행사를 개최해 자동차산업 발전에 기여한 종사자를 격려하고 미래차 산업 육성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금융 상담, 특화단지 기업 지원 등이 진행됐다. 광주시는 미래차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고부가가치 부품산업 지원에 주력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는 12일 '2024 광주 자동차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역 자동차산업 발전에 기여한 산·학·연 종사자를 격려하고 미래차 산업 육성 성과를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소부장 지역기업 금융 상담, 유공자 표창, 주제영상 상영 등이 진행됐다. 홍종의 씨엠텍 대표, 김덕모 호남대학교대학원 원장, 문여리 광주시 주무관이 산업부장관상을 수상했고, 윤성훈 프리모 대표, 조재훈 광우알엔에이 연구소장, 이주행 미래모빌리티진흥원 전임 등 4명이 광주시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소부장 특화단지 금융 카라반'이 함께 열려 특화단지 기업들의 금융 애로를 직접 청취하고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나우IB캐피탈, 마그나, 세마 인베스트먼트 등 벤처캐피탈 심사역이 참여해 상담신청을 요청한 17개 기업에 맞춤형 상담을 지원했다.
최태조 미래차산업과장은 "광주시는 자동차산업이 미래차산업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전장부품과 같은 고부가가치 부품산업을 중심으로 기업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소부장 지역기업 금융 상담, 유공자 표창, 주제영상 상영 등이 진행됐다. 홍종의 씨엠텍 대표, 김덕모 호남대학교대학원 원장, 문여리 광주시 주무관이 산업부장관상을 수상했고, 윤성훈 프리모 대표, 조재훈 광우알엔에이 연구소장, 이주행 미래모빌리티진흥원 전임 등 4명이 광주시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소부장 특화단지 금융 카라반'이 함께 열려 특화단지 기업들의 금융 애로를 직접 청취하고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나우IB캐피탈, 마그나, 세마 인베스트먼트 등 벤처캐피탈 심사역이 참여해 상담신청을 요청한 17개 기업에 맞춤형 상담을 지원했다.
최태조 미래차산업과장은 "광주시는 자동차산업이 미래차산업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전장부품과 같은 고부가가치 부품산업을 중심으로 기업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