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김해시
김해시, 탄소중립 첫 시민강사 21명 배출
AI 요약김해시가 탄소중립 시민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21명에게 수료증과 자격증을 수여했다. 수료생들은 탄소중립 실천 교육과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해시는 13일 김해탄소중립체험관에서 '탄소중립 시민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해 10월 2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총 8회에 걸쳐 탄소중립 관련 4개 분야 11개 과목 40시간의 과정을 진행했다.
경남도환경재단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울산교육문화재단이 시연 평가를 실시해 수료 기준을 만족한 21명에게 수료증과 탄소중립 교육 전문강사 민간 자격증을 수여했다.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교육생은 김해탄소중립체험관의 해설 강사와 시민 대상 탄소중립 교육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첫 배출한 시민 강사로서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실천 교육과 홍보를 활발히 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해 10월 2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총 8회에 걸쳐 탄소중립 관련 4개 분야 11개 과목 40시간의 과정을 진행했다.
경남도환경재단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울산교육문화재단이 시연 평가를 실시해 수료 기준을 만족한 21명에게 수료증과 탄소중립 교육 전문강사 민간 자격증을 수여했다.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교육생은 김해탄소중립체험관의 해설 강사와 시민 대상 탄소중립 교육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첫 배출한 시민 강사로서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실천 교육과 홍보를 활발히 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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