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용인특례시
제25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개최
AI 요약용인특례시는 제25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 사회에 기여한 76명의 봉사자를 표창했다. 이상일 시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최근 폭설 피해 농민을 도운 봉사자들의 노고를 칭찬했다.

용인특례시는 12월 13일 시청에서 '제25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상일 시장, 유진선 의회 의장, 김동성 경기도자원봉사센터협회장, 백숙희 용인시자원봉사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최근 폭설로 인한 피해 농민들에게 도움을 준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 사회에 헌신한 76명의 봉사자에게 국무총리상, 행안부장관상, 경기도지사상, 용인특례시장상, 용인시의회의장상, 국회의원상 등의 유공자 표창이 전달되었다.
또한, 자원봉사센터의 연혁과 자원봉사 활동 사진 전시회도 열렸다.
이상일 시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최근 폭설로 인한 피해 농민들에게 도움을 준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 사회에 헌신한 76명의 봉사자에게 국무총리상, 행안부장관상, 경기도지사상, 용인특례시장상, 용인시의회의장상, 국회의원상 등의 유공자 표창이 전달되었다.
또한, 자원봉사센터의 연혁과 자원봉사 활동 사진 전시회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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