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시, 지방세 징수 우수 읍면동 시상 안정적 세수 확보 성과
AI 요약밀양시는 '2024년도 지방세 징수 종합평가 보고회 및 시상식'을 개최하여 지방세 징수 우수 읍면동과 공로직원을 시상했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11월 말 기준 징수목표액의 93.6%인 1,327억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경상남도 지방 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1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올해 지방세 징수 성과를 평가하고 우수 읍면동과 공로직원을 시상하기 위한‘2024년도 지방세 징수 종합평가 보고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평가는 지방세 징수, 체납 정리 등 8개 분야 12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최우수상은 산내면 △우수상은 부북면, 상남면, 삼문동 △장려상은 삼랑진읍, 산외면, 단장면, 무안면, 내이동이 각각 차지했다. 이날 신상철 세무과장의 지방세 징수 총괄 보고 후 최우수상을 받은 산내면의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밀양시는 올해 경기 불황과 가계부채 증가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1월 말 기준 징수목표액인 1,418억원의 93.6%에 해당하는 1,327억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세무과는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인정받아 2024년 경상남도 지방 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상사업비 1억원을 수상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방세 징수를 위해 애쓴 직원 여러분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내년에도 안정적인 지방세수 확보를 통해 시 재정 자립도를 높이고 지역 발전에 기여해달라”고 당부했다.
밀양시는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내년에도 체계적인 징수 활동과 효율적인 세정 운영을 강화해 자주재원을 확보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재정적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이번 평가는 지방세 징수, 체납 정리 등 8개 분야 12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최우수상은 산내면 △우수상은 부북면, 상남면, 삼문동 △장려상은 삼랑진읍, 산외면, 단장면, 무안면, 내이동이 각각 차지했다. 이날 신상철 세무과장의 지방세 징수 총괄 보고 후 최우수상을 받은 산내면의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밀양시는 올해 경기 불황과 가계부채 증가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1월 말 기준 징수목표액인 1,418억원의 93.6%에 해당하는 1,327억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세무과는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인정받아 2024년 경상남도 지방 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상사업비 1억원을 수상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방세 징수를 위해 애쓴 직원 여러분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내년에도 안정적인 지방세수 확보를 통해 시 재정 자립도를 높이고 지역 발전에 기여해달라”고 당부했다.
밀양시는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내년에도 체계적인 징수 활동과 효율적인 세정 운영을 강화해 자주재원을 확보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재정적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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