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고양특례시
고양시,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시민강좌 성료 - 실제 해당 조합원·토지 소유자 대상 현장감 높은 강의 진행
AI 요약고양특례시는 14일 관내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조합 및 조합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고양시 정비사업 시민강좌’를 개최했다. 17개 사업 구역 중 13개 구역이 참여했으며, 실제 사업 추진 중이거나 준비 중인 조합원과 토지 소유자를 대상으로 구체적이고 현장감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강좌는 고양시 1호 가로주택정비사업인 행신동 경원연립의 사례와 사업타당성 및 종전·종후자산 감정평가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14일 고양시청 백석별관에서 관내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조합 및 조합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고양시 정비사업 시민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강좌에는 추운 날씨의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시에서 진행 중인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총 17개 사업 구역 중 13개 구역이 참여해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이번 강좌는 지난 2회에 걸친 강의와는 다르게, 실제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을 추진 중이거나 추진 준비 중인 조합원과 토지 소유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보다 구체적이고 현장감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첫 시간에는 김영례 경원연립가로주택정비사업 총무의‘가로주택정비사업 사례’강의가 있었고, 고양시 1호 가로주택정비사업인 행신동 경원연립의 실제 사례를 다루었다.
두 번째 시간에는‘사업타당성과 종전·종후자산 감정평가의 이해’에 대해 김혜원 평가사(태인감정평가법인)의 강의가 진행됐으며, 일반 시민에게 다소 어려운 내용이지만 주민 눈높이에 맞는 자세한 설명이 이어졌다.
이 날 강좌에는 추운 날씨의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시에서 진행 중인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총 17개 사업 구역 중 13개 구역이 참여해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이번 강좌는 지난 2회에 걸친 강의와는 다르게, 실제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을 추진 중이거나 추진 준비 중인 조합원과 토지 소유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보다 구체적이고 현장감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첫 시간에는 김영례 경원연립가로주택정비사업 총무의‘가로주택정비사업 사례’강의가 있었고, 고양시 1호 가로주택정비사업인 행신동 경원연립의 실제 사례를 다루었다.
두 번째 시간에는‘사업타당성과 종전·종후자산 감정평가의 이해’에 대해 김혜원 평가사(태인감정평가법인)의 강의가 진행됐으며, 일반 시민에게 다소 어려운 내용이지만 주민 눈높이에 맞는 자세한 설명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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