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김해시
김해시 직원들, 화포천습지 겨울철새 먹이주기 참여
AI 요약김해시는 화포천습지 생태공원에서 환경정책과 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새 먹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독수리, 큰기러기 등 겨울 철새들을 위해 돼지부산물, 한우지방, 볍씨 등 760kg의 먹이를 제공했다. 화포천습지는 람사르습지도시 국내 후보지로, 매년 겨울 천연기념물 및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포함한 다양한 철새들이 찾는 곳이다. 시는 2013년부터 겨울철새 먹이주기 사업을 통해 철새들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 참여 직원들은 조류독감 예방 교육을 받고 방제복을 착용하여 안전하게 먹이주기를 진행했다.

김해시는 18일 화포천습지 생태공원 일원에서 환경정책과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새 먹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시는 이날 독수리 먹이로 돼지부산물과 한우지방 600kg과 큰기러기 먹이로 볍씨 160kg을 살포했다.
화포천습지는 지난해 9월 람사르습지도시 국내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매년 겨울이면 독수리, 큰고니, 노랑부리저어새 등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과 수천마리의 큰기러기떼, 청동오리 등 많은 철새들이 겨울을 보낸다.
시는 화포천습지를 찾는 겨울철새들의 먹이 부족을 해소,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겨울철새 먹이주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겨울철새 먹이주기는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이뤄지며 독수리 먹이로 돼지부산물과 한우지방을 배포하고 나머지 철새들에게는 볍씨와 채 썬 고구마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조류독감 예방 교육을 받은 후 방제복을 착용하고 참여했다.
이용규 시 환경정책과장은 “직원들이 화포천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이해하고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화포천습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날 독수리 먹이로 돼지부산물과 한우지방 600kg과 큰기러기 먹이로 볍씨 160kg을 살포했다.
화포천습지는 지난해 9월 람사르습지도시 국내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매년 겨울이면 독수리, 큰고니, 노랑부리저어새 등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과 수천마리의 큰기러기떼, 청동오리 등 많은 철새들이 겨울을 보낸다.
시는 화포천습지를 찾는 겨울철새들의 먹이 부족을 해소,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겨울철새 먹이주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겨울철새 먹이주기는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이뤄지며 독수리 먹이로 돼지부산물과 한우지방을 배포하고 나머지 철새들에게는 볍씨와 채 썬 고구마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조류독감 예방 교육을 받은 후 방제복을 착용하고 참여했다.
이용규 시 환경정책과장은 “직원들이 화포천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이해하고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화포천습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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