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양산시
양산 하이브리드 미니클러스터, 양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1,500만원 기탁
AI 요약양산 하이브리드 미니클러스터(회장 서영옥)는 지역산업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을 목표로 10여 년간 모은 회비 1,500만원을 양산시에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산 하이브리드 미니클러스터(회장 서영옥)가 양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
양산 하이브리드 미니클러스터는 ㈜화인테크놀리지 외 35업체와 동원과학기술대학교, 한국생산기술연구소 등과 협력하여 R&BD 공동 과제 발굴 및 사업화 촉진을 통해 산업단지의 혁신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민간 주도의 산학연협의체이다. 이번 기탁은 클러스터가 지난 십여 년간 모인 회비로 이루어졌다.
서영옥 회장은 “지역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함께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였다”고 밝히며 “나눔은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고, 확산되는 것을 경험하였다. 오늘 기탁이 사랑의 온도를 올리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기업 간 힘을 합쳐서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많은 기여에 감사드리며, 기업 회원들이 모은 회비로 이뤄진 기부라 그 가치가 크다”며 감사를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읍면동을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산 하이브리드 미니클러스터는 ㈜화인테크놀리지 외 35업체와 동원과학기술대학교, 한국생산기술연구소 등과 협력하여 R&BD 공동 과제 발굴 및 사업화 촉진을 통해 산업단지의 혁신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민간 주도의 산학연협의체이다. 이번 기탁은 클러스터가 지난 십여 년간 모인 회비로 이루어졌다.
서영옥 회장은 “지역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함께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였다”고 밝히며 “나눔은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고, 확산되는 것을 경험하였다. 오늘 기탁이 사랑의 온도를 올리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기업 간 힘을 합쳐서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많은 기여에 감사드리며, 기업 회원들이 모은 회비로 이뤄진 기부라 그 가치가 크다”며 감사를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읍면동을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