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해인사 홍류동 올라가는 소리길숲에 고운 최치원(孤雲 崔致遠)선생이 은둔한 농산정에 봄의 눈이 수려함을 자아낸다.
뉴스로 - 지자체가 보인다!www.newsro.kr경남>합천군2019.01.31(목) 18:09[포토] 입이 절로 벌어지는 자연 '해인사 소리길숲'AI 요약·31일 해인사 홍류동 올라가는 소리길숲에 고운 최치원(孤雲 崔致遠)선생이 은둔한 농산정에 봄의 눈이 수려함을 자아낸다.가+가−프린트스크랩 31일 해인사 홍류동 올라가는 소리길숲에 고운 최치원(孤雲 崔致遠)선생이 은둔한 농산정에 봄의 눈이 수려함을 자아낸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태그#문화#경남#경남합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