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필요
AI 요약청주국제공항의 민간 항공기 슬롯 부족 문제 해결과 미래 항공 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2025년부터 2035년까지 약 1조 5,313억원을 투입해 민간 전용 활주로(3,200m×45m)를 신설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군 공항과의 슬롯 공유로 인한 제약을 해소하고, 증가하는 항공 수요를 충족시켜 중부권 거점 공항 및 수도권 대체 공항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 균형 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기간 : 2025~2035년
사 업 량 : 활주로 신설 1본(3,200m×45m), 평행유도로(3,200m×23m) 등
총사업비 : 약 1조 5,313억원 ※ 충북도 자체 연구용역 완료(24.3.~25.3.)
필 요 성
軍 공항 활주로 사용으로 민간항공기 슬롯 제한(시간당 7~8회)
활주로 연간용량은 141,000회이며, 이 중 민간공항에 46.4%(65,400회) 배정, 軍 공항이 53.6%(75,600회) 사용 中 ※ F-35A, 軍 작전 등 민항에 추가 슬롯 배정 어려움
F-35A 배치에 따른 전술작전훈련 중요성 증대, 민항 슬롯 위축
공항운영 주요시간대인 08시~20시(12시간) 슬롯 활용률은 67.5%로 높은 상황
※ 인천 82.5%, 김포 53.1%, 김해 73.8%, 제주 88.3%, 대구 46.9%
청주공항 이용객 지속 증가
24년 458만명(국내선 311, 국제선 147) 이용, 25년 500만명 초과 예상
장래 항공수요(슬롯) 예측 결과, 35년에는 약 590만명(17회), 65년에는 1,180만명(28회) 필요 * 충청북도, 「청주국제공항개발 종합계획 수립용역」 결과
청주공항을 중심으로 수도권‧충청권의 도로‧철도 교통망 재편 中
철도망 :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CTX(34년 준공, 5조원), 동탄~청주공항 광역철도(34년 준공, 2.3조원),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29년 준공, 0.5조원), 충북선 고속화(31년 준공, 1.9조원) 등
도로망 : 중부고속도로(남이~호법) 확장(31년 준공, 1.6조원), 영동~오창 고속도로(31년 준공, 1.6조원), 행복도시~청주공항 연결도로(29년 준공, 0.2조원), 오창~괴산(동서 5축) 고속도로(33년 준공, 2.6조원) 등
국가안보를 위해 45년간 軍공항 피해를 감내해 온 충북도민에 보상 필요
충북 내 전투비행단 2개소(청주17전비, 충주19전비) 배치, F-35A 운용 등 지역발전 저해
청주공항은 인천공항의 국가적 대체공항 역할 가능
국토의 중심, 서울‧경기권에 인접하여 전 국민 접근 편리
※ 공항 이용권역 내 약 1,400만명 거주
남북 군사 상황에 따라 인천공항의 국가적 물류‧여객 차질 발생
북한 대남 오물풍선으로 인천‧김포 공항 중단 : 24. 5.28. ~ 9.23.
총 20차례, 413분 중단, 항공기 133대 및 승객 1.8만명 피해 발생
청주공항으로 회항(6.26일 / 미국 밴쿠버, 샌프란시스코, LA → 인천행 회항, 999명 피해)
추진현황
충북도지사 성명서 발표(23.8.), 도시의회 성명서 발표(23.9.), 민‧관‧정 위원회 발족(23.12.)
충북도, 「청주국제공항개발 종합계획 수립용역」 완료 : 24. 3. ~ 25. 3.
국토부,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수립 연구」 추진 中 : 24. 5. ~ 25.11.
향후계획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100만인 서명운동, 토론회 : 25. 4월~
※ 충청권 항공대학 공동성명, 충청권 시도지사 공동 건의, 충북 시장‧군수 협의회 성명, 경제단체 공동성명 및 결의대회, 충북 도민회 성명 발표, 대정부 건의 등 총력 추진
민관정 공동위원회 및 각계 단체 공동성명 발표, 결의대회 : 25. 4월~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25.12월), 청주공항 특별법안 제정(연내)
기대효과
軍 공항과 독립된 민간항공기 전용 활주로 건설에 따라 증가하는 이용객 수용 및 항공기 취항 확대를 통해 중부권 거점공항, 행정수도 관문공항 및 수도권 대체공항으로 역할 확대
청주공항 활성화 및 역할 확대에 따라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산업‧관광 등 활성화 및 국가균형발전 도모
사 업 량 : 활주로 신설 1본(3,200m×45m), 평행유도로(3,200m×23m) 등
총사업비 : 약 1조 5,313억원 ※ 충북도 자체 연구용역 완료(24.3.~25.3.)
필 요 성
軍 공항 활주로 사용으로 민간항공기 슬롯 제한(시간당 7~8회)
활주로 연간용량은 141,000회이며, 이 중 민간공항에 46.4%(65,400회) 배정, 軍 공항이 53.6%(75,600회) 사용 中 ※ F-35A, 軍 작전 등 민항에 추가 슬롯 배정 어려움
F-35A 배치에 따른 전술작전훈련 중요성 증대, 민항 슬롯 위축
공항운영 주요시간대인 08시~20시(12시간) 슬롯 활용률은 67.5%로 높은 상황
※ 인천 82.5%, 김포 53.1%, 김해 73.8%, 제주 88.3%, 대구 46.9%
청주공항 이용객 지속 증가
24년 458만명(국내선 311, 국제선 147) 이용, 25년 500만명 초과 예상
장래 항공수요(슬롯) 예측 결과, 35년에는 약 590만명(17회), 65년에는 1,180만명(28회) 필요 * 충청북도, 「청주국제공항개발 종합계획 수립용역」 결과
청주공항을 중심으로 수도권‧충청권의 도로‧철도 교통망 재편 中
철도망 :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CTX(34년 준공, 5조원), 동탄~청주공항 광역철도(34년 준공, 2.3조원),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29년 준공, 0.5조원), 충북선 고속화(31년 준공, 1.9조원) 등
도로망 : 중부고속도로(남이~호법) 확장(31년 준공, 1.6조원), 영동~오창 고속도로(31년 준공, 1.6조원), 행복도시~청주공항 연결도로(29년 준공, 0.2조원), 오창~괴산(동서 5축) 고속도로(33년 준공, 2.6조원) 등
국가안보를 위해 45년간 軍공항 피해를 감내해 온 충북도민에 보상 필요
충북 내 전투비행단 2개소(청주17전비, 충주19전비) 배치, F-35A 운용 등 지역발전 저해
청주공항은 인천공항의 국가적 대체공항 역할 가능
국토의 중심, 서울‧경기권에 인접하여 전 국민 접근 편리
※ 공항 이용권역 내 약 1,400만명 거주
남북 군사 상황에 따라 인천공항의 국가적 물류‧여객 차질 발생
북한 대남 오물풍선으로 인천‧김포 공항 중단 : 24. 5.28. ~ 9.23.
총 20차례, 413분 중단, 항공기 133대 및 승객 1.8만명 피해 발생
청주공항으로 회항(6.26일 / 미국 밴쿠버, 샌프란시스코, LA → 인천행 회항, 999명 피해)
추진현황
충북도지사 성명서 발표(23.8.), 도시의회 성명서 발표(23.9.), 민‧관‧정 위원회 발족(23.12.)
충북도, 「청주국제공항개발 종합계획 수립용역」 완료 : 24. 3. ~ 25. 3.
국토부,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수립 연구」 추진 中 : 24. 5. ~ 25.11.
향후계획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100만인 서명운동, 토론회 : 25. 4월~
※ 충청권 항공대학 공동성명, 충청권 시도지사 공동 건의, 충북 시장‧군수 협의회 성명, 경제단체 공동성명 및 결의대회, 충북 도민회 성명 발표, 대정부 건의 등 총력 추진
민관정 공동위원회 및 각계 단체 공동성명 발표, 결의대회 : 25. 4월~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25.12월), 청주공항 특별법안 제정(연내)
기대효과
軍 공항과 독립된 민간항공기 전용 활주로 건설에 따라 증가하는 이용객 수용 및 항공기 취항 확대를 통해 중부권 거점공항, 행정수도 관문공항 및 수도권 대체공항으로 역할 확대
청주공항 활성화 및 역할 확대에 따라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산업‧관광 등 활성화 및 국가균형발전 도모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