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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소기업 재직 청년을 위한 '2025년 기쁨카드 지원 사업' 본격 추진
AI 요약부산시는 중소기업 재직 청년 2천 명에게 1인당 100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하는 '부산 청년 일하는 기쁨카드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부산 거주 만 18~39세 청년 중 부산 소재 중소기업 3개월 이상 재직자로, 2023년 1월 1일~2025년 1월 2일 사이 입사하고 월 소득 358만 9천 원 이하인 청년이 신청 가능하다. 4월 7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부산기쁨카드.kr)으로 신청받고, 5월 중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중소기업 재직 청년의 소득격차 일부 해소 및 복지수준 향상을 위한 '부산 청년 일하는 기쁨카드 지원' 대상자 2천 명을 모집한다.
1인당 1백만 원 복지포인트를 지원하며, 복지포인트는 문화 여가, 자기 계발, 건강관리 등 3개 분야에서 온오프라인 사용 가능하다.
주민등록상 부산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 중 부산에 있는 중소기업에 3개월 이상 재직 중이며 입사일이 2023년 1월 1일부터 2025년 1월 2일 이내인 월 소득 358만 9천 원(건강보험료 기준 12만 7천230원) 이하인 청년이면 지원할 수 있다.
4월 7일 10시부터 4월 18일 18시까지 누리집(부산기쁨카드.kr)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되며, 5월 중 공개 추첨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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