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고양특례시
고양시도서관센터와 EBS가 함께하는 ‘영화를 읽다, 씨네 IN 라이브러리’
AI 요약우리의 모습을 비추는 투명한 거울처럼 사람과 사람, 인간과 사회의 다양한 단면들을 기록한 영화장르가 다큐멘터리다. 고양시도서관센터는 오는 4월 20일부터 국제다큐영화를 감상하고 감독 및 관련분야 전문가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 ‘영화를 읽다, 씨네 IN 라이브러리’를 운영한다. ‘영화를 읽다, 씨네 IN 라이브러리’는 ‘고양시도서관센터’와 ‘EB...

우리의 모습을 비추는 투명한 거울처럼 사람과 사람, 인간과 사회의 다양한 단면들을 기록한 영화장르가 다큐멘터리다. 고양시도서관센터는 오는 4월 20일부터 국제다큐영화를 감상하고 감독 및 관련분야 전문가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 ‘영화를 읽다, 씨네 IN 라이브러리’를 운영한다.
‘영화를 읽다, 씨네 IN 라이브러리’는 ‘고양시도서관센터’와 ‘EBS’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도서관에서 국제다큐영화를 감상하고, 감독 및 전문가를 초빙해 영화를 보는 것뿐만 아니라 전문가와 ‘영화를 읽는’ 시간도 병행한다.
상영작은 ‘제인’, ‘타샤튜더’, ‘버블 패밀리’, ‘내 어머니의 편지’, ‘B급 며느리’, ‘아파트 생태계’ 등 총 6편으로 각 상영작별 토크게스트로 황윤(감독), 김영만(종이접기 전문가), 마민지(감독), 형건(EBS프로듀서), 선호빈(감독), 정재은(감독)이 함께 자리해 영화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영화상영 및 전문가와의 대화는 화정․신원․식사․마두․가좌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각각 진행된다.
첫 회는 4월 5일부터 접수를 받아 4월 20일에 화정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상영할 예정이며 접수는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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