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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외국인노동자 복지사업 민간단체 9곳 선정
AI 요약광주광역시는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 보호와 권익 증진을 위해 9개 민간단체를 선정하고 1억 8천만 원을 지원하여 인권보호, 산재예방, 고충상담, 문화활동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외국인노동자의 인권보호와 권익증진을 위해 ‘2025년 외국인노동자 복지사업’을 수행할 민간단체 9곳을 선정했다.
광주시는 공모를 통해 접수된 사업계획서를 심사해 인권보호, 산재예방, 고충상담, 문화활동 등 4개 분야에서 9개 단체를 선정하고 총 1억8000만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단체들은 외국인노동자의 인권침해 예방과 권리구제 활동, 산업재해 예방교육, 한국어 교육, 문화체험, 의료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외국인노동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공모를 통해 접수된 사업계획서를 심사해 인권보호, 산재예방, 고충상담, 문화활동 등 4개 분야에서 9개 단체를 선정하고 총 1억8000만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단체들은 외국인노동자의 인권침해 예방과 권리구제 활동, 산업재해 예방교육, 한국어 교육, 문화체험, 의료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외국인노동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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