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충북과기원, 스토리테인먼트 거점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 본격 추진
AI 요약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2025년 충북 브랜드스토리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충북의 역사, 문화, 자연 자원을 기반으로 지역 스토리를 발굴하고 콘텐츠를 제작하여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이 목표다. 공간형 콘텐츠 3개 과제(과제당 2.3억원 내외), 멀티미디어형 콘텐츠 6개 과제(과제당 1.5억원 내외)를 지원하며, 웹툰, 영상, 캐릭터, 음악, 애니메이션, 실감형 콘텐츠 등 다양한 장르를 포함한다. 충북 소재 콘텐츠 기업 또는 지역 기업과 역외 기업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 가능하며, 사업기간 내 개발 및 상용화가 가능한 과제를 우선 선정한다. 참여 기업은 이야기북(웹소설, 그림책, 전자책, 만화 등)을 개발하여 제출해야 한다.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 충북과기원)은 2025 충북 브랜드스토리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에 참여할 기업을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 충청북도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사업으로 충북의 고유한 역사, 문화, 자연 자원을 기반으로 지역 스토리를 발굴하고, 콘텐츠로 고도화하여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추진한다.
콘텐츠 제작 지원규모는 공간형 콘텐츠는 3개 과제 내외(과제당 2.3억원 내외), 멀티미디어형 콘텐츠는 6개 과제 내외(과제당 1.5억원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며, 지역 특성화(이야기, 기록, 문화유산, 장소, 축제, 전략산업 등 충북형 스토리 콘텐츠화)를 활용한 과제로 웹툰, 영상, 캐릭터, 음악, 애니메이션, 실감형콘텐츠, 에듀콘텐츠, 기술융합 등 전 장르를 지원한다.
지원기업은 충청북도 소재 콘텐츠 기업으로, 필요 시 지역기업과 역외기업 컨소시엄 구성으로 참여 가능하며, 참여기업은 지역기업은 물론 역외기업도 포함할 수 있어, 유연한 협업 구조를 통해 보다 우수한 콘텐츠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올해 사업은 사업기간 내 개발 및 상용화(서비스 개시, 유통 등)가 가능한 과제에 중점을 두어 선정할 계획이며, 반드시 이야기북을 개발(형태 : 웹소설, 그림책, 전자책, 만화 등)하여 협약종료 전까지 제출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24일(목) 17시까지 e나라도움 시스템으로 제출하며, 자세한 사항은 충북과기원(www.cbist.or.kr) 홈페이지 또는 콘텐츠진흥본부 콘텐츠운영팀 043)210-0852, 043)931-2955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충북과기원 고근석 원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충북은 브랜드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산업 생태계 조성은 물론, 관광, 산업 등 지역경제 전반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라며, “스토리 기반 IP를 통해 콘텐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나아가 스토리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과기원은 지난해 설화탐정 멜로디 팡팡(음악 애니메이션), 마지막 가수의 무대 The Last Singer Standing(다큐멘터리), 천년 울림, 천의 선율(실감미디어공연) 등 3개 과제를 지원하여 사업화 성과를 낸 바 있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 충청북도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사업으로 충북의 고유한 역사, 문화, 자연 자원을 기반으로 지역 스토리를 발굴하고, 콘텐츠로 고도화하여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추진한다.
콘텐츠 제작 지원규모는 공간형 콘텐츠는 3개 과제 내외(과제당 2.3억원 내외), 멀티미디어형 콘텐츠는 6개 과제 내외(과제당 1.5억원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며, 지역 특성화(이야기, 기록, 문화유산, 장소, 축제, 전략산업 등 충북형 스토리 콘텐츠화)를 활용한 과제로 웹툰, 영상, 캐릭터, 음악, 애니메이션, 실감형콘텐츠, 에듀콘텐츠, 기술융합 등 전 장르를 지원한다.
지원기업은 충청북도 소재 콘텐츠 기업으로, 필요 시 지역기업과 역외기업 컨소시엄 구성으로 참여 가능하며, 참여기업은 지역기업은 물론 역외기업도 포함할 수 있어, 유연한 협업 구조를 통해 보다 우수한 콘텐츠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올해 사업은 사업기간 내 개발 및 상용화(서비스 개시, 유통 등)가 가능한 과제에 중점을 두어 선정할 계획이며, 반드시 이야기북을 개발(형태 : 웹소설, 그림책, 전자책, 만화 등)하여 협약종료 전까지 제출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24일(목) 17시까지 e나라도움 시스템으로 제출하며, 자세한 사항은 충북과기원(www.cbist.or.kr) 홈페이지 또는 콘텐츠진흥본부 콘텐츠운영팀 043)210-0852, 043)931-2955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충북과기원 고근석 원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충북은 브랜드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산업 생태계 조성은 물론, 관광, 산업 등 지역경제 전반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라며, “스토리 기반 IP를 통해 콘텐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나아가 스토리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과기원은 지난해 설화탐정 멜로디 팡팡(음악 애니메이션), 마지막 가수의 무대 The Last Singer Standing(다큐멘터리), 천년 울림, 천의 선율(실감미디어공연) 등 3개 과제를 지원하여 사업화 성과를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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