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시 장안구, 민간전문가가 참여한 민방위 훈련 추진
AI 요약수원시 장안구, 그림나라어린이집서 민방위 훈련 실시… 어린이 안전의식 높여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9일, 정자동 소재 그림나라어린이집에서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난 취약시설인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 이날 훈련에는 어린이집 원생 및 보육교사와 장안구 담당 공무원 등 9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지진 및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에 대한 이론 강의와 실제 재난상황을 가정한 모의 대피 훈련 순으로 진행됐다. 훈련에 참여한 아동들은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지진 방재모자와 대피용 손수건 등 실제 비상용품을 직접 사용해보았으며,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되어 이해도를 높였다.
최승란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훈련이 아동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재난 취약시설인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 이날 훈련에는 어린이집 원생 및 보육교사와 장안구 담당 공무원 등 9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지진 및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에 대한 이론 강의와 실제 재난상황을 가정한 모의 대피 훈련 순으로 진행됐다. 훈련에 참여한 아동들은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지진 방재모자와 대피용 손수건 등 실제 비상용품을 직접 사용해보았으며,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되어 이해도를 높였다.
최승란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훈련이 아동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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