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충북도, 저발전지역 지원 지역균형발전사업 성과분석 및 정밀점검 나선다!
AI 요약충북도는 4월 14일부터 5월 23일까지 도내 7개 시·군(제천, 보은, 옥천, 영동, 증평, 괴산, 단양)의 지역균형발전사업에 대한 성과분석 및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4단계(2022~2026년)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조기에 파악하여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제천 의림지뜰 자연 특구조성, 보은 속리산 비룡호수 풍경단지 조성, 옥천 평생교육원 건립, 영동 초강천 빙벽장 관광명소화사업, 증평 복합문예회관 건립, 괴산 행복스테이 플랫폼, 단양 도담지구 기반시설 조성 등이 있다. 점검 결과는 4단계 사업 개선방안 마련 및 5단계 사업 발굴에 활용될 예정이다.

충북도는 4.14.(월)부터 5.23.(금)까지 도내 7개 시·군*에서 추진하는 지역균형발전사업에 대해 도·지역발전연구센터‧전문가 합동 성과분석 및 점검을 추진한다.
* 4단계(’22~’26) 지역균형발전사업 대상지역(제천·보은·옥천·영동·증평·괴산·단양)
이번 점검은 4단계(’22~’26년)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사업추진 공정, 예산집행현황 등 사업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여 문제점을 조기에 파악하고, 현장점검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점검 대상 사업은 7개 시군(제천, 보은, 옥천, 영동, 증평, 괴산, 단양)에서 추진 중인 지역균형발전사업(40개)으로, 5년 단위 전략·미래신성장동력사업(18개), 1년 단위 기반조성사업(21개), 인센티브 사업(1개) 등이다.
시군별 주요 사업으로 △ (제천) 의림지뜰 자연 특구조성(260억원) △ (보은) 속리산 비룡호수 풍경단지 조성(130억원) △ (옥천) 평생교육원 건립(180억원) △ (영동) 초강천 빙벽장 관광명소화사업(260억원) △ (증평) 복합문예회관 건립(260억원) △ (괴산) 행복스테이 플랫폼(150억) △ (단양) 도담지구 기반시설 조성(198억원) 등이다.
점검은 먼저 각 시군에서 1차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모니터링한 뒤, 도와 지역발전연구센터,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여 사업 성과분석 및 합동 현장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성과분석 결과는 4단계 사업 추진 개선방안 마련 및 향후 5단계(2027~2031) 사업 발굴 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충북도 지역균형발전사업은 전국 최초로 도내 저발전지역의 발전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간 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도 보통세(취득세, 등록면허세, 지방소비세, 레저세)의 5% 이내 규모의 일반회계 전입금으로 道 균형발전특별회계를 설치해 2007년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4단계(’22~’26년)사업은 전략 및 미래신성장동력 사업, 기반조성사업 등에 5년간 3,806억원(도 1,905, 시군 1,901)을 투입하여 추진 중이며 4차년도인 올해는 총 569억원(도 299, 시군 270)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유희남 충북도 균형발전과장은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은 저발전 시·군의 재도약 기반 마련과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이라며,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을 통해 문제가 드러난 사업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보완방안 마련과 운영개선에 나설 계획” 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역 간 격차 해소 및 도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균형발전 성과 창출을 위해 끝까지 책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4단계(’22~’26) 지역균형발전사업 대상지역(제천·보은·옥천·영동·증평·괴산·단양)
이번 점검은 4단계(’22~’26년)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사업추진 공정, 예산집행현황 등 사업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여 문제점을 조기에 파악하고, 현장점검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점검 대상 사업은 7개 시군(제천, 보은, 옥천, 영동, 증평, 괴산, 단양)에서 추진 중인 지역균형발전사업(40개)으로, 5년 단위 전략·미래신성장동력사업(18개), 1년 단위 기반조성사업(21개), 인센티브 사업(1개) 등이다.
시군별 주요 사업으로 △ (제천) 의림지뜰 자연 특구조성(260억원) △ (보은) 속리산 비룡호수 풍경단지 조성(130억원) △ (옥천) 평생교육원 건립(180억원) △ (영동) 초강천 빙벽장 관광명소화사업(260억원) △ (증평) 복합문예회관 건립(260억원) △ (괴산) 행복스테이 플랫폼(150억) △ (단양) 도담지구 기반시설 조성(198억원) 등이다.
점검은 먼저 각 시군에서 1차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모니터링한 뒤, 도와 지역발전연구센터,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여 사업 성과분석 및 합동 현장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성과분석 결과는 4단계 사업 추진 개선방안 마련 및 향후 5단계(2027~2031) 사업 발굴 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충북도 지역균형발전사업은 전국 최초로 도내 저발전지역의 발전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간 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도 보통세(취득세, 등록면허세, 지방소비세, 레저세)의 5% 이내 규모의 일반회계 전입금으로 道 균형발전특별회계를 설치해 2007년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4단계(’22~’26년)사업은 전략 및 미래신성장동력 사업, 기반조성사업 등에 5년간 3,806억원(도 1,905, 시군 1,901)을 투입하여 추진 중이며 4차년도인 올해는 총 569억원(도 299, 시군 270)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유희남 충북도 균형발전과장은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은 저발전 시·군의 재도약 기반 마련과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이라며,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을 통해 문제가 드러난 사업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보완방안 마련과 운영개선에 나설 계획” 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역 간 격차 해소 및 도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균형발전 성과 창출을 위해 끝까지 책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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