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양주
남양주시 퇴계원읍, 민․관․경 합동 야간 순찰을 통한 시민 안전 강화
AI 요약남양주시 퇴계원읍, 자율방범대와 파출소 합동 야간 순찰 실시... 퇴계원 2구역 재개발 지역 공가·폐가 증가에 따른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 치안 공백 방지 위해 주민과 소통하며 생활 치안 강화 방안 논의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퇴계원읍 자율방범대와 퇴계원 파출소가 지난 10일, 퇴계원 2구역 재개발 정비 지역 일원에서 합동 야간 순찰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야간 순찰은 전체 288세대 중 약 25%가 이주를 마쳐 공가와 폐가가 증가한 지역을 대상으로,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과 치안 공백 방지,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특히 순찰 중에는 주민과의 현장 소통을 통해 불안 요소를 청취하고, 생활 치안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혜정 퇴계원읍장은 “야간 순찰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확보의 첫걸음이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촘촘한 방범망을 구축하고,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퇴계원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야간 순찰은 전체 288세대 중 약 25%가 이주를 마쳐 공가와 폐가가 증가한 지역을 대상으로,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과 치안 공백 방지,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특히 순찰 중에는 주민과의 현장 소통을 통해 불안 요소를 청취하고, 생활 치안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혜정 퇴계원읍장은 “야간 순찰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확보의 첫걸음이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촘촘한 방범망을 구축하고,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퇴계원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