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승차까지 19분, 빨라진 충북 교통약자콜택시
AI 요약충북 광역이동지원센터 운영 교통약자콜택시, 전국 최고 수준의 승차대기 시간 기록. 2024년 전국 9개도 중 가장 빠른 19.3분으로 전국 2위. 이용자와 이용횟수 모두 증가. 시군 통합 운영으로 효율성 증대. 향후 운전원·차량 증차, 배차시스템 고도화, 종사자 교육 의무화 예정. 대전·세종 이용 시범운영 및 특수차량 도입 계획.

지난해 개소한 충청북도 광역이동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일명 교통약자콜택시(특별교통수단)의 이용객 평균 승차대기(배차요청~승차완료 기준) 시간이 작년(2024년) 기준 전국 9개도 중 가장 빠른 19.3분*을 기록했다.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기준으로도 2위에 해당하는 성과다. 이용 대상자는(5월~12월 기준) 45% 증가(19,742명→28,462명)하였고, 이용 횟수는 11.5% 증가(460,603회→513,665회)했다.
* 국토교통부 2025년 제1차 광역교통복지협의회 자료
작년 충북도는 시군이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교통약자콜택시를 광역이동지원센터로 통합하여, 시군간 이동편의성을 높이고, 차량 배차 등 운영효율성을 제고했다. 그 결과 이용 수요가 크게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빠른 승차가 이루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충청북도는 추가 대기시간 단축 등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올해 교통약자콜택시 운전원과 차량을 늘릴 예정이며, 배차 시스템을 보다 고도화하고 운전원 등 종사자에 대한 교육을 의무화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올해 하반기부터 도내 중증장애인들이 대전, 세종에서도 별도의 등록 없이 교통약자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범 운영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와상장애인 및 다수의 휠체어 사용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차량도 도입할 계획이다.
* 국토교통부 2025년 제1차 광역교통복지협의회 자료
작년 충북도는 시군이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교통약자콜택시를 광역이동지원센터로 통합하여, 시군간 이동편의성을 높이고, 차량 배차 등 운영효율성을 제고했다. 그 결과 이용 수요가 크게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빠른 승차가 이루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충청북도는 추가 대기시간 단축 등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올해 교통약자콜택시 운전원과 차량을 늘릴 예정이며, 배차 시스템을 보다 고도화하고 운전원 등 종사자에 대한 교육을 의무화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올해 하반기부터 도내 중증장애인들이 대전, 세종에서도 별도의 등록 없이 교통약자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범 운영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와상장애인 및 다수의 휠체어 사용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차량도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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