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고양특례시
고양시, 장항습지 주변 따라 DMZ 도보여행 떠나요!
AI 요약고양시,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프로그램 19일부터 운영 재개. 장항습지 생태관 탐방코스 추가로 더욱 다채로운 도보여행 가능. 행주산성 역사공원에서 나들라온까지 29.5km 코스. 람사르 습지인 장항습지 생태 체험. 10월말까지 운영, 두루누비 또는 평화의길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오는 19일부터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고양시 DMZ 평화의 길’운영 구간 중에서도 특히 장항습지생태구간의 경우 올해 장항습지 생태관 탐방코스가 추가돼 보다 다채롭게 도보여행을 즐길 수 있다.
고양시 DMZ 평화의 길은 고양시의 유구한 역사적 배경지인 행주산성 역사공원에서 시작해 행주나루터, 과거 통일촌군막사를 개조해 전시관으로 새롭게 탄생한 나들라온으로 이어지는 29.5km의 코스로 구성돼 있어, DMZ 접경지역의 생태·역사와 문화자원을 한 번에 만끽할 수 있다.
전체 운영구간 중 장항습지생태관(탐조대)에서 나들라온(3.5km 구간)까지는 군 철책선 길을 따라 생태해설을 들으며 산책하는 구간으로.‘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장항습지의 생태를 더욱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다.
2025년 DMZ 평화의길 도보여행은 10월말까지 운영(7~8월 혹서기 운영 일시 중단)된다.
프로그램 참가신청은 두루누비 사이트(www.durunubi.kr 혹은 어플)나 평화의길 누리집(www.dmzwalk.com)에서 가능(선착순 20명, 참가비 1만원)하며 매주 3회(수·금·토) 운영된다.
‘고양시 DMZ 평화의 길’운영 구간 중에서도 특히 장항습지생태구간의 경우 올해 장항습지 생태관 탐방코스가 추가돼 보다 다채롭게 도보여행을 즐길 수 있다.
고양시 DMZ 평화의 길은 고양시의 유구한 역사적 배경지인 행주산성 역사공원에서 시작해 행주나루터, 과거 통일촌군막사를 개조해 전시관으로 새롭게 탄생한 나들라온으로 이어지는 29.5km의 코스로 구성돼 있어, DMZ 접경지역의 생태·역사와 문화자원을 한 번에 만끽할 수 있다.
전체 운영구간 중 장항습지생태관(탐조대)에서 나들라온(3.5km 구간)까지는 군 철책선 길을 따라 생태해설을 들으며 산책하는 구간으로.‘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장항습지의 생태를 더욱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다.
2025년 DMZ 평화의길 도보여행은 10월말까지 운영(7~8월 혹서기 운영 일시 중단)된다.
프로그램 참가신청은 두루누비 사이트(www.durunubi.kr 혹은 어플)나 평화의길 누리집(www.dmzwalk.com)에서 가능(선착순 20명, 참가비 1만원)하며 매주 3회(수·금·토)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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