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양주
남양주시, 공무직 단체협약 체결 및 후원금 전달식 개최
AI 요약남양주시는 16일 시청에서 민주노총 남양주시지회와 ‘2025년 공무직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특별휴가 확대, 육아시간 도입, 정년 연장(만 61세) 등 공무직 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일·가정 양립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노조는 협약 체결에 앞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남양주시 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남양주시는 16일, 시청 목민방에서 공무직 근로자 노동조합인 민주노총 남양주시지회와 ‘2025년 공무직 단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청 인사과장, 노조 지회장 등 노사 양측 교섭위원 11명이 참석해 공무직 근로조건 개선과 안정적인 노동조합 활동 보장 등 노사 상호 협력을 위한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특별휴가 확대, 육아시간 도입 등 공무직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과 권익 보호, 그리고 고령 사회 진입과 도내 시군 간 균형을 고려한 정년 연장(만 61세) 등 노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 방안이 핵심 내용으로 담겼다.
한편, 협약 체결에 앞서 노조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남양주시 복지재단(대표이사 원병일)에 전달해 사회적 가치 실현함으로써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정지매 지회장은 “공무직 근로자의 근로조건 개선뿐만 아니라, 소통과 협력을 토대로 남양주시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조합원 모두가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시 인사과장은 “노사 간 상생의 마음으로 교섭에 임해준 노조 측에 감사드린다.”라며 “공무직 근로자들의 근로조건 개선과 성숙한 노사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무직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환경 개선과 노사 간 소통 기반의 협력 관계 강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장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시민 만족도 제고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시청 인사과장, 노조 지회장 등 노사 양측 교섭위원 11명이 참석해 공무직 근로조건 개선과 안정적인 노동조합 활동 보장 등 노사 상호 협력을 위한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특별휴가 확대, 육아시간 도입 등 공무직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과 권익 보호, 그리고 고령 사회 진입과 도내 시군 간 균형을 고려한 정년 연장(만 61세) 등 노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 방안이 핵심 내용으로 담겼다.
한편, 협약 체결에 앞서 노조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남양주시 복지재단(대표이사 원병일)에 전달해 사회적 가치 실현함으로써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정지매 지회장은 “공무직 근로자의 근로조건 개선뿐만 아니라, 소통과 협력을 토대로 남양주시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조합원 모두가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시 인사과장은 “노사 간 상생의 마음으로 교섭에 임해준 노조 측에 감사드린다.”라며 “공무직 근로자들의 근로조건 개선과 성숙한 노사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무직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환경 개선과 노사 간 소통 기반의 협력 관계 강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장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시민 만족도 제고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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