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다자녀가족 캠프“다행다복(多幸多福) 1기”성료
AI 요약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충북' 조성을 위해 다자녀가족 대상 '다행다복' 캠프를 18일부터 19일까지 청남대에서 개최한다. 가족사진 콘테스트, 네트워킹, 특화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활동이 제공되며, 5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유태종, 이하 인평원)은 충북 도내 다자녀가족을 대상으로‘다행다복(多幸多福)’캠프를 오는 18일(금)부터 19일(토)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청남대 나라사랑교육문화원에서 개최한다.
충북 다자녀가족 캠프 “다행다복”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충북’을 목표로 충북의 소중한 자산인 다자녀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운영된다.
이번 캠프는 가족사진 콘테스트, 참여가족 네트워킹, 부모·자녀 특화 프로그램, 청남대 본관 투어, 버스킹 공연 등 다자녀가족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숙박을 포함한 전 일정이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에서 진행되어 참여자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인평원은 이번 “다행다복” 캠프 1기를 시작으로, 오는 5월, 6월, 9월, 10월에도 총 4회의 캠프를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계절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다자녀가족에게 지속적인 소통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평원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단순한 여행이 아닌, 충북이 다자녀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로 기억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함께하는 가족, 함께 키우는 지역사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북 다자녀가족 캠프 “다행다복”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충북’을 목표로 충북의 소중한 자산인 다자녀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운영된다.
이번 캠프는 가족사진 콘테스트, 참여가족 네트워킹, 부모·자녀 특화 프로그램, 청남대 본관 투어, 버스킹 공연 등 다자녀가족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숙박을 포함한 전 일정이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에서 진행되어 참여자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인평원은 이번 “다행다복” 캠프 1기를 시작으로, 오는 5월, 6월, 9월, 10월에도 총 4회의 캠프를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계절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다자녀가족에게 지속적인 소통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평원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단순한 여행이 아닌, 충북이 다자녀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로 기억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함께하는 가족, 함께 키우는 지역사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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