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충북과기원, 지구의 날 맞아 생활 속 플로깅 실시
AI 요약충북과학기술혁신원(충북과기원)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임직원 50여 명과 함께 오창과학산업단지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깨끗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이번 활동에서, 참여자들은 출근길과 주변 골목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충북과기원은 앞으로도 일상생활 속 친환경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 ʻ충북과기원ʼ)은 지구의 날을 맞아, 21일 임직원들과 함께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직장과 일상 공간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플로깅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작지만 의미있는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가고자 진행되었다.
※ 플로깅(Plogging): 줍다(pick up)와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
충북과기원 임직원 50여명은 오창과학산업단지 일대를 따라 출근길, 자주 오가는 도보, 주변 골목 곳곳을 돌며, 평소 눈에 띄지 않는 작은 쓰레기까지 꼼꼼히 정리하며 깨끗한 환경을 위한 노력을 함께 실천했다.
충북과기원은 “우리가 함께 걷고 함께 줍는 이 작은 실천이 지구를 지키는 따뜻한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생활 속에서 함께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구의 날은 매년 4월 22일 지구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 환경 보호에 대한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제정한 국제 환경의 날이다.
이번 활동은 직장과 일상 공간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플로깅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작지만 의미있는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가고자 진행되었다.
※ 플로깅(Plogging): 줍다(pick up)와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
충북과기원 임직원 50여명은 오창과학산업단지 일대를 따라 출근길, 자주 오가는 도보, 주변 골목 곳곳을 돌며, 평소 눈에 띄지 않는 작은 쓰레기까지 꼼꼼히 정리하며 깨끗한 환경을 위한 노력을 함께 실천했다.
충북과기원은 “우리가 함께 걷고 함께 줍는 이 작은 실천이 지구를 지키는 따뜻한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생활 속에서 함께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구의 날은 매년 4월 22일 지구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 환경 보호에 대한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제정한 국제 환경의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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