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양주
남양주시 퇴계원읍, 안전한 여름철 위한 간이 펌프장 배수로 정비
AI 요약남양주시 퇴계원읍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신하촌 일대 간이 펌프장 14개소에 대한 배수로 정비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퇴계원읍, 남양주시 자율방재단, 퇴계원읍 지역자율방재단 등 18명이 참여해 퇴적물 약 1톤을 수거하고 배수로 주변을 정비했다. 퇴계원읍 지역자율방재단은 재해 예방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신속 대응을 위한 비상연락망과 임무체계를 재정비했다.

남양주시 퇴계원읍(읍장 김혜정)은 지난 19일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신하촌 일대 간이 펌프장 14개소에 대한 배수로 정비 및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신하촌 배수정비 활동에는 퇴계원읍사무소, 남양주시 자율방재단(단장 권영수), 퇴계원읍 지역자율방재단(대표 김영수) 등 총 18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배수펌프시설 14개소에 쌓인 낙엽과 슬러지 등 퇴적물 약 1톤을 집중 수거하고, 배수로 및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퇴계원읍 지역자율방재단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 내 재해 예방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망과 임무체계도 재정비했다.
김혜정 읍장은 “수해 피해는 예방이 최선이며, 이번 정비활동은 자율방재단과 협력하는 좋은 사례가 됐다”며 “앞으로도 단 한 건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재해 사전점검을 철저히 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퇴계원읍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신하촌 배수정비 활동에는 퇴계원읍사무소, 남양주시 자율방재단(단장 권영수), 퇴계원읍 지역자율방재단(대표 김영수) 등 총 18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배수펌프시설 14개소에 쌓인 낙엽과 슬러지 등 퇴적물 약 1톤을 집중 수거하고, 배수로 및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퇴계원읍 지역자율방재단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 내 재해 예방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망과 임무체계도 재정비했다.
김혜정 읍장은 “수해 피해는 예방이 최선이며, 이번 정비활동은 자율방재단과 협력하는 좋은 사례가 됐다”며 “앞으로도 단 한 건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재해 사전점검을 철저히 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퇴계원읍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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