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부산광역시
부산시, 미등록 경로당 안전점검 실시
AI 요약부산시는 4월 24일부터 5월 12일까지 미등록 경로당의 안전 강화를 위한 점검을 실시한다. 소방, 전기 분야 전문기관과 함께 소방 설비, 전기 안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점검 결과는 사회서비스원을 통해 시와 구·군에 공유하여 사후 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4월 22일에는 관련 기관 간담회를 통해 점검 유의사항 등을 논의한다.

부산시는 미등록 경로당의 안전 강화를 위해 4월 24일부터 5월 12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미등록경로당은 「노인복지법」 제36조, 동법 시행규칙 제26조제1항에서 정한 신고기준(이용정원 20명 이상, 20㎡ 이상의 거실 또는 휴게실, 화장실, 전기시설)을 충족하지 못한 경로당으로, 무허가건물, 이동식 컨테이너 등에 위치하여 소방·전기 안전에 취약할 수 있다.
이번 점검에는 소방, 전기 분야 전문기관이 참여하여 소방기구 비치 상태, 소화설비, 경보설비, 누전차단기 설치 및 정상 작동 여부, 옥내외 배선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점검 완료 후, 점검기관은 사회서비스원을 통해 시에 점검 결과를 제출하고, 구·군과도 점검 결과를 공유하며 미등록경로당에 대한 점검 사후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4월 22일 오후 4시 사회서비스원에서는 시, 구·군, 사회서비스원, 점검기관이 참여하는 미등록경로당 안전점검 간담회가 열려 점검 시 유의 사항, 지자체 협조사항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는 소방, 전기 분야 전문기관이 참여하여 소방기구 비치 상태, 소화설비, 경보설비, 누전차단기 설치 및 정상 작동 여부, 옥내외 배선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점검 완료 후, 점검기관은 사회서비스원을 통해 시에 점검 결과를 제출하고, 구·군과도 점검 결과를 공유하며 미등록경로당에 대한 점검 사후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4월 22일 오후 4시 사회서비스원에서는 시, 구·군, 사회서비스원, 점검기관이 참여하는 미등록경로당 안전점검 간담회가 열려 점검 시 유의 사항, 지자체 협조사항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