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이동옥 행정부지사, 국가보훈부 차관에 지역현안 건의
AI 요약충북도, 국가보훈부 차관에 국립보훈병원 제천 건립 건의… 의료사각지대 해소 및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 기대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29일 청남대 나라사랑 체험교육을 위해 청주를 찾은 이희완 국가보훈부 차관을 만나 충북 북부권의 의료사각지대 해소 및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을 위한 국립보훈병원 제천 건립유치를 건의했다.
제천 지역의 국립보훈병원 건립은 현재 운영 중인 보훈병원이 수도권․광역시에 편중되어 있어, 충북 북부권 및 인접 강원․경북지역 국가보훈대상자의 공공의료서비스 부족, 원거리 보훈병원 이용 불편 등 유치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충북도는 제천 보훈병원 건립을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21대 대선공약 건의 과제로 확정하고, 지난 11일 15개 정당에 대선공약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 과제를 전달하였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보훈병원이 없는 충북은 국가보훈대상자의 공공의료 소외지역”이라며, “특히 제천 등 도내 북부권 국가유공자의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해 국립보훈병원이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천 지역의 국립보훈병원 건립은 현재 운영 중인 보훈병원이 수도권․광역시에 편중되어 있어, 충북 북부권 및 인접 강원․경북지역 국가보훈대상자의 공공의료서비스 부족, 원거리 보훈병원 이용 불편 등 유치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충북도는 제천 보훈병원 건립을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21대 대선공약 건의 과제로 확정하고, 지난 11일 15개 정당에 대선공약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 과제를 전달하였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보훈병원이 없는 충북은 국가보훈대상자의 공공의료 소외지역”이라며, “특히 제천 등 도내 북부권 국가유공자의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해 국립보훈병원이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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