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AI 요약충북도는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 발생에 따라 진드기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SFTS는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병으로 고열, 위장관계 증상 등을 동반하며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치료제와 예방 백신이 없어 진드기 물림 예방 수칙 준수가 중요하며,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진드기 기피제 사용 등이 권장됩니다.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합니다.

충북도는 지난 4월 15일 전북(남원시)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 SFTS)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진드기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주로 4~11월까지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며, 물린 후 2주 이내 고열(38℃이상) 및 위장관계 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을 나타내는 감염병으로 중증일 경우 출혈성 소인(혈뇨, 혈변 등),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할 수 있다.
최근 5년간 국내 SFTS 환자(충북)는 ‘20년 243명(3명), ’21년 172명(2명), ‘22년 193명(15명), ’23년 198명(8명), ‘24년 170명(3명)이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치명률이 18.5%로 높지만, 치료제와 예방 백신이 없기 때문에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최선이다.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 활동 및 농작업 시 긴 옷 착용 ▲진드기 기피제 사용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등산로를 벗어난 산길 다니지 않기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기 등이 있다.
또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조기발견과 적기치료가 중요하므로 의료기관에서는 발생률이 높은 시기(4~11월)에 고열, 소화기 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으로 환자가 내원할 경우 최근 15일 이내 농작업 및 임산물 채취 활동여부, 제초작업 및 골프, 등산 등 야외 활동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여야 한다.
김준영 도 감염병관리과장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환자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도민들께서는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주로 4~11월까지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며, 물린 후 2주 이내 고열(38℃이상) 및 위장관계 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을 나타내는 감염병으로 중증일 경우 출혈성 소인(혈뇨, 혈변 등),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할 수 있다.
최근 5년간 국내 SFTS 환자(충북)는 ‘20년 243명(3명), ’21년 172명(2명), ‘22년 193명(15명), ’23년 198명(8명), ‘24년 170명(3명)이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치명률이 18.5%로 높지만, 치료제와 예방 백신이 없기 때문에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최선이다.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 활동 및 농작업 시 긴 옷 착용 ▲진드기 기피제 사용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등산로를 벗어난 산길 다니지 않기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기 등이 있다.
또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조기발견과 적기치료가 중요하므로 의료기관에서는 발생률이 높은 시기(4~11월)에 고열, 소화기 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으로 환자가 내원할 경우 최근 15일 이내 농작업 및 임산물 채취 활동여부, 제초작업 및 골프, 등산 등 야외 활동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여야 한다.
김준영 도 감염병관리과장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환자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도민들께서는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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